조국혁신당이 7·25 전당대회에서 당명 변경을 정식 안건으로 다루지 않기로 했어요. 🔄
조국혁신당이 오는 7월 25일 전당대회에서 당명 변경을 정식 안건으로 올리지 않기로 했어요. 5일 서왕진 전당대회준비위원장은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당명 변경 논의는 새 지도부 출범 이후로 미루겠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가 대표직을 사임한 뒤 사실상 지도부 공백 상태예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서왕진 위원장은 "경청 간담회에서 당명 변경 의견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는 있지만, 전당대회를 통한 당명 변경을 정식 의제로 설정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당명 변경 문제는 새로운 지도부 선출 이후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추후 논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조국 전 대표는 6·3 지방선거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이유로 대표직에서 사임했고, 이번 전당대회에도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어요. 신장식 권한대행이 차기 대표 선거에 출마하면서, 서왕진 원내대표가 전당대회까지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기로 의결됐어요.
전당대회, 어떻게 진행될까? 📋
이번 전당대회 기조는 '국민 속으로 개혁 앞으로'예요. 전당대회 전까지 아래 일정이 예정돼 있어요.
- 권역별 경청 간담회 🎤: 11·12·18·19일에 울산·광주·대전·서울에서 차례로 열릴 예정이에요.
- 방송 토론회 📺: 13일에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방송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 온라인 토론회 💻: 16일과 21일 두 차례 온라인 토론회도 열릴 예정이라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서왕진 위원장은 "조국혁신당은 창당의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의 힘을 키우는 자강의 길을 걷겠다"며 "연초부터 불거진 민주당과의 합당론으로 흐트러졌던 당의 기치와 조직을 다시 세울 것"이라고 했어요. 합당론이 당 안팎을 흔들었던 만큼, 새 지도부가 혁신당의 독자 노선을 얼마나 단단히 세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동시에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민주당과 협력하되, 개혁의 원칙과 속도를 놓치지 않도록 뚜렷한 목소리를 내는 역할은 분명히 하겠다"고도 밝혔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