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고객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외부 개발업체를 통해 유출됐어요. 🔓
뉴닉
@newneek•읽음 32
오늘(3일) 우리은행이 고객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외부 개발업체를 통해 유출됐다고 공식 공지했어요. 최초 유출 이후 9개월이 지나서야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까지 악용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무슨 정보가 유출됐어? 🔍
유출된 정보는 고객의 이용자 닉네임과 연계정보(CI)예요. CI는 온라인에서 개인을 식별하기 위한 암호화 정보인데요. 우리은행 측은 암호화된 정보이기 때문에 고객 식별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밝혔어요.
어쩌다 이런 일이 생긴 거야? 😮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외부 개발업체가 고객 정보를 임의로 보관하고 있었는데, 해당 업체 직원의 과실로 정보가 유출된 거라고. 우리은행은 지난달 30일 유출 사실을 인지한 즉시 개발업체를 통해 관련 정보 접근을 차단했어요. 외주 개발업체인 블로코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유출 신고를 공식 접수했고, 홈페이지에도 관련 사실을 공지했다고.
우리은행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어? 📋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가 온·오프라인에서 확산되거나 악용된 사례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어요. 우리은행은 정진완 은행장 명의의 고객 사과문을 발송했고, 이번 유출로 고객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확인하고 보상한다는 방침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