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초3·4, 중1, 고1이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되고 매일 아침 10분 책 읽기가 시작돼요. 📚
뉴닉
@newneek•읽음 22
교육부가 2일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어요. 내년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번 방안은 독서교육을 별도 행사나 권장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정규 수업, 학교생활, 가정·지역사회 지원 체계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이번에 무슨 일이 생긴 거야? 📖
교육부는 학생들이 AI 시대의 핵심 역량인 창의적 질문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이번 방안을 내놨어요.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매일 아침 10분 책 읽기 📅: '매일 아침 10분 함께 책 읽기 운동' 등 학교 자율 프로그램으로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지원해요. 지원 대상 학교는 올해 초중고 1000개교로 시작해 2030년까지 전체 초·중·고로 확대할 예정이에요.
- 수업과 독서 연결 🏫: 2030년까지 매년 1000개의 독서 연계 교과수업 교수·학습모델을 공모·발굴해요. 수업 중심 독서교육 선도학교도 2030년까지 매년 40개교씩 지정·운영하는데, 선도학교는 독서 기반 수업을 16차시 이상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해요.
- 생기부 자동 기재 📝: 학생이 '독서로'에 적은 독서 활동이 나이스(NEIS)와 연동돼 학교생활기록부 독서활동상황란에 자동으로 기재되도록 시스템을 개편해요.
앞으로 어떻게 돼? 🔍
내년 시범운영을 거쳐 2028년부터는 독서역량 진단 도구와 독서 상담 도구가 본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에요. 교사가 학생의 독서 성향을 고려해 맞춤형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로 개발하는 거라고. 방학 중에도 모든 학생에게 월 5권 이내의 전자책을 대여해 독서가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