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협박 2심 재판도 불출석으로 또 연기됐어요.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협박 2심 재판도 불출석으로 또 연기됐어요. 🔁

뉴닉
@newneek
읽음 37

1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씨(30대)가 피해자 보복협박 혐의로 진행 중인 항소심 재판에 또 나타나지 않았어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반복된 불출석으로 재판 절차가 또다시 지연됐고, 피해자는 "제지할 방법이 없으니 답답할 뿐"이라며 답답함을 드러냈어요.

이씨, 어떤 혐의를 받고 있어?

이씨는 현재 돌려차기 사건 원심과는 별개로 추가 혐의들로 재판을 받고 있어요. 수감 중이던 2023년 2월, 동료 재소자이자 유튜버 A씨 등에게 피해자 김진주(필명)씨를 폭행하고 살해하겠다는 등 보복성 발언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 사실은 A씨가 출소 후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밝히면서 알려졌어요. 이 밖에도 수감 기간 통방(옆방 수감자와의 대화)을 통해 김씨를 모욕하는 발언을 하고, 전 여자 친구에게 협박 편지를 보내고, 같은 방 수감자에게 접견 구매물을 반입하도록 강요한 혐의도 받고 있어요. 1심에서 이씨는 이 혐의들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검사와 이씨 측 모두 항소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부산고법 형사2부(재판장 박운삼)는 1일 이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오는 22일로 연기했어요. 이씨가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씨는 애초 첫 기일이던 지난 5월 27일에 이어 이날도 당일 '불출석 사유서'만 법원에 제출하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요. 구체적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어요.

이씨의 불출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 1심에서도 3차례 불출석: 이 사건 1심에서도 재판 당일 세 번이나 출석하지 않으며 고의적인 '재판 지연'을 의심케 하는 행태를 보였어요.
  • 다른 재판에서도 무단 불출석: 별 건으로 기소된 다른 재판에서는 변호인에게도 알리지 않고 기일에 나타나지 않은 전력도 있어요.

피해자는 뭐라고 했어?

피해자 김진주씨는 이씨의 행동이 상습적이라고 비판했어요. 김씨는 "가해자는 재판에 제멋대로 불출석하며 재판을 지연시키고 있다"며 "재판이 열리지 않으면 피해자는 막무가내로 돌아가야 하는데 제지할 방법이 없으니 답답할 뿐"이라고 말했어요.

참고로 이씨는 2022년 5월 22일 부산진구의 한 길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던 김씨를 성폭행하기 위해 뒤쫓아가 폭행한 돌려차기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을 확정받아 현재 복역 중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관련 태그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