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고교생들이 서울대 수업으로 고교 학점을 딸 수 있게 됐어요. 📡
오늘(1일) 교육부와 서울대학교,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도서지역 학생을 위한 '섬너머학교'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에요. 2학기부터 연륙교가 없는 12개 섬 고등학교 학생들이 서울대 수업을 듣고 고교 학점을 이수할 수 있게 되는 건데요. 지리적 여건으로 다양한 과목을 접하기 어려웠던 도서지역 고교생들에게 과목 이수 기회가 생기는 거예요.
섬너머학교가 뭔가요? 🏝️
'섬너머학교'는 학생이 희망하는 과목 중 학교 내 교육과정이나 온라인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경우, 일정 요건을 갖춘 지역사회 기관에서 이수할 수 있는 학교 밖 교육과정이에요.
이번에 어떻게 운영되나요? 📚
2학기부터 인천 5개교, 전남 6개교, 경북 1개교 등 총 12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해요. 수업 방식은 이렇게 진행돼요:
- 학기 중 원격수업 📡: 서울대 소속 교원이 총괄하는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으로 진행돼요.
- 방학 중 방문수업 🎒: 방학에는 학생들이 직접 서울대를 방문해 수업을 들어요.
- 1대1 멘토 지원 🤝: 서울대 사범대학 재학생이 멘토로 나서 학습 동기와 학업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수업은 참여 고교의 학생·교사 수요를 바탕으로 서울대가 개발한 과목으로 운영되고, 이수 결과는 고교 학점으로 인정돼요.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
서울대와 참여 시도교육청 간 협의를 통해 이수 결과의 대학 학점 인정 여부도 결정할 예정이에요. 2027학년도부터는 참여 지역과 대학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교육부는 시범운영이 끝난 뒤 학생·교원 만족도와 과목 운영 효과 등을 분석해, 소규모학교나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고교-대학 연계 교육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