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장 11명을 단독 선출했어요. 법사위원장엔 서영교 의원이 유임됐고요. 🏛️
30일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국회 하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11명을 추천하고, 이날 본회의에서 단독으로 선출안을 처리했어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이날 낮까지 원 구성 논의를 이어갔지만 법사위 등을 둘러싼 협상이 끝내 파행되면서 민주당이 단독 처리 수순을 밟게 된 거예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국회 18개 상임위원회 중 민주당 몫으로 정한 11곳의 위원장 후보 명단이 30일 공개됐어요. 여야가 서로 차지하려고 해 협상을 끝까지 난항에 빠뜨렸던 법제사법위원장엔 서영교 의원이 유임됐고요. 나머지 10곳 후보도 함께 발표됐어요:
- 정무위원장 🏦: 유동수 의원
- 재정경제위원장 💰: 조승래 의원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 송기헌 의원
- 국방위원장 🪖: 진성준 의원
- 행정안전위원장 🏢: 김영진 의원
- 문화체육관광위원장 🎭: 이재정 의원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 서삼석 의원
- 기후노동위원장 🌿: 김정호 의원
- 운영위원장 ⚙️: 한병도 의원
- 예산결산특별위원장 📊: 이광재 의원
상임위원장은 해당 위원회의 회의를 주재하고 의사 일정을 결정하는 등 국회 입법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요. 어느 당이 어떤 위원장을 맡느냐에 따라 법안 처리 속도와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서, 여야가 원 구성 협상에서 치열하게 맞붙는 거예요.
왜 서영교 의원이 법사위원장이야? 🤔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천준호 의원은 서영교 의원을 법사위원장 후보로 추천한 배경에 대해 "3개월 정도 법사위원장을 하셨고, 그때부터 추진했던 여러 개혁 과제가 남아 있다"고 설명했어요. "주요 개혁 과제들을 완수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연속성과 지속성을 갖고 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해 임무를 맡겼다"라고도 했고요. 반면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민주당과 끝까지 협상을 이어갔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