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 구성 협상이 결렬됐어요. 민주당, 오늘 본회의서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 추진해요. 🏛️
30일 오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어요. 핵심 쟁점은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위원장 자리였는데요. 민주당은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법사위를 포함한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독으로 선출할 계획이에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30일 오전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국회에서 만났지만 협상은 또다시 결렬됐어요. 사실 전날인 29일에도 양당 원내수석부대표들이 늦은 시간까지 협의를 이어갔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뭐가 쟁점이었어? ⚖️
핵심은 법사위원장을 누가 갖느냐였어요.
- 민주당 제안 🟦: 민주당이 11개, 국민의힘이 7개 상임위원장을 나눠 갖는 안을 제시했어요. 한 원내대표는 "의석수에 따라 배정했고, 경제·외교·안보 상임위를 적절히 배려해 균형점을 찾는 안"이라고 설명했어요. 이 안에서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갖는 것으로 포함돼 있었어요.
- 국민의힘 반발 🟥: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을 자신들이 맡아야 한다며 거부했어요. 정 원내대표는 "끝까지 법사위원장을 포기할 수 없다"고 강조했고, "이런 식으로 강행하려면 18개 다 가져가라"고까지 했다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
민주당은 "일하는 국회를 시급히 만드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며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먼저 처리하겠다는 입장이에요.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미 30일 상임위원장·예결위원장 선출 안건을 담은 본회의 소집 공고를 낸 상태예요.
국민의힘은 "합의 안 된 본회의를 열어서는 안 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요. 정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오늘 국회의장과 함께 본회의를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고, 국민의힘은 29일 '민주당 상임위 독식시도 중단'이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규탄대회를 열기도 했어요. 양당 모두 자당 의원들에게 국회 비상 대기령을 내려놓은 상태라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