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이틀째, 오피스텔 '헐값 매각' 논란에 여야 고성 끝 정회됐어요.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이틀째인 26일, 오피스텔 매각 논란을 둘러싸고 여야가 격렬하게 맞붙었어요. 국민의힘은 한 후보자가 오피스텔을 지인에게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팔았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수준 낮은 억측"이라고 맞받아쳤어요. 결국 고성이 오가며 청문회가 정회되기도 했어요.
국민의힘은 어떤 의혹을 제기했어? 🔍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한 후보자가 해당 오피스텔을 시세보다 3분의 1 정도로 낮은 금액에 월세를 주다가, 이달에는 임차인에게 시세보다 최소 5억원 낮은 15억원에 매각했다고 주장했어요. 그러면서 "어떤 지인이기에 형제 간에도 주기 힘든 이 정도 특혜를 줬을까. 우회 증여 아닌가"라고 했어요.
김 의원은 해당 임차인이 권양숙 영부인을 담당했던 미용실 원장이라며 "대가성 특혜 제공으로 보인다"고 강조했어요.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도 "해당 미용실 원장이 과거 영부인의 머리를 했다면 그 분을 통해 내통이 형성될 수 있다"며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도 있다"고 거들었어요.
한 후보자와 민주당은 어떻게 반응했어? 🗣️
한 후보자는 급매 거래였다고 해명했어요. 오피스텔을 22억원에 내놓다 19억원에 내놓고도 안 팔려서, 부동산에서 15억원이면 팔 수 있겠다고 해 임차인에게 매각한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그러면서 "이상한 거래, 이상한 징후라는 부분은 좀 과하다"고 말했어요.
민주당도 강하게 반발했어요. 이소영 의원은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 수준의 비약과 억측으로 인사청문회 시간을 낭비해야 하는가. 수준이 너무 낮다"고 했어요.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말을 가려서 하라"고 반발하며 고성이 오갔고, 결국 청문회가 정회됐어요.
한편 전날인 25일 청문회 첫날에도 한 후보자의 다주택 논란, 양평 땅 농지법 위반 방치 의혹,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을 놓고 여야가 충돌했어요. 한 후보자가 "6·25가 남침인가요, 북침인가요?"라는 질문에 순간적으로 "북침"이라 대답했다가 "너무 긴장했다"며 "남침"으로 바로잡는 해프닝도 있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