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좋은 책 한 권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어요. 📚
24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식을 찾아 축사를 했어요. 김 여사는 "좋은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는데요. 올해 도서전 주빈국인 프랑스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유명 작가들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어요.
이번 도서전, 어떤 자리야? 📖
올해 도서전의 주제는 '인간선언'이에요. 김 여사는 이 주제에 대해 "AI(인공지능)가 주는 답에 의존하게 되는 요즘, 질문하는 인간에 대한 고민은 참 시의적절한 주제"라고 했어요. 또 "책은 인류가 오랜 세월 스스로에게 던져 온 질문과 성찰, 고민과 희망의 기록"이라며 "시대가 변하고 기술이 발전해도 책이 가진 힘이 여전히 특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했다고.
주빈국 프랑스를 대표해 참석한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는 "올해 프랑스와 대한민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이기 때문에 주빈국으로 초청된 것이 더 뜻깊다"고 말했어요. 이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오래전부터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마땅할 한국 작가들의 위상을 보여줬다"고도 했어요. 베르나르 베르베르, 파스칼 브뤼크네르, 프랑수아 레지스 고드리 등 프랑스 작가들이 이번 도서전에 참여했어요.
현장에서 뭘 했어? 🛍️
개막식을 마친 김 여사는 전시관을 직접 돌며 여러 권의 책을 현장에서 구매했어요.
- 책마을관 💳: 그림책을 보다 지갑에서 현금을 꺼내 직접 결제했어요.
- 문재인 전 대통령 추천 도서 코너 📕: 책 세 권을 구매했어요.
- 프랑스 작가와의 만남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와 즉석에서 만나 신간에 서명을 받았어요.
국내 작가들과도 소통했어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알려진 정은혜 작가와 만나 무릎을 굽힌 채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눴는데, 정 작가는 '김혜경 선배님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사인 책을 건넸고, 정 작가의 어머니는 키링을 선물했다고. 김 여사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백범 김구 나의 소원' 부스에도 들러 직접 펜을 들어 소원을 적어 남기기도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