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가 70세 이상 버스 무임승차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켰어요. 🚌
뉴닉
@newneek•읽음 25
이번에 통과된 조례, 어떤 내용이야? 🗒️
국민의힘 이병윤 시의원(동대문1)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안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시민 가운데 시장이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경우 시내버스나 마을버스 요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에요. 단,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지원 대상에서 빠졌어요.
이번 조례안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방선거 공약이기도 해서, 남은 공청회와 서울시장 재가 절차도 별 문제 없이 통과할 것으로 보여요.
지하철 무임승차는 어떻게 돼? 🚇
서울시는 현행 65세인 도시철도 무임승차 최소 연령을 70세로 올리는 대신, 70세 이상에게는 버스도 월 최대 14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어요. 다만 도시철도 무임승차 연령 상향은 이번 조례안에 포함되지 않아서, 시는 현행 법령상 시행 가능 여부를 별도로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돈은 얼마나 들어? 💰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버스 무임승차 지원이 도입될 경우 매년 1000억원 이상이 필요하고, 향후 5년간 총 5788억6000여만원의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서울시는 사회적 논의와 예산 확보 절차를 거쳐 도시철도 무임승차 기준 연령 상향과 버스 요금 지원을 함께 도입하는 대중교통 제도 개편 시행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