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출생아 수가 전년보다 18% 늘어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어요. 👶
국가데이터처가 오늘(24일) 발표한 '2026년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출생아 수가 전년보다 18% 늘어 4월 기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어요. 올해 1~4월 누적 출생아 수는 9만9534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5% 늘었다고.
무슨 일이야? 👶
올해 4월에 태어난 아기는 2만4521명으로, 1년 전보다 3734명(18.0%) 늘었어요. 4월 기준으로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이에요. 1~4월 누적 출생아 수는 9만9534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5% 늘었고, 시도별로는 모든 시도에서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고.
어떤 사람들이 아이를 낳고 있어? 👩
출산 연령대를 보면 30대가 강세였어요.
- 30~34세 🔼: 인구 1000명당 출산율이 86.8명으로 전년보다 12.7명 늘었어요.
- 35~39세 🔼: 63.4명으로 전년보다 12.3명 증가했어요.
- 25~29세: 22.3명으로 1.7명 늘었고, 24세 이하는 4.8명으로 0.4명 줄었어요.
출산 순위별로는 첫째 아이가 62.2%, 둘째 아이가 32.2%로 각각 0.3%포인트 올랐어요. 셋째 이상은 5.6%로 0.7%포인트 내렸다고.
합계출산율이랑 혼인·이혼 건수는? 💍
4월 합계출산율(여자 한 명이 평생 낳을 거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0.93명으로, 전년 같은달 0.80명보다 0.13명 올랐어요. 혼인 건수도 늘었는데요. 4월 혼인 건수는 2만622건으로 전년보다 9.0% 증가해 4월 기준 2016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어요. 반면 4월 이혼 건수는 7829건으로 전년보다 7.3% 늘었고, 1~4월 누적 이혼 건수도 2만9118건으로 전년보다 1.2% 증가했다고.
그래도 인구는 여전히 줄고 있어? 📉
4월 사망자 수는 2만8405명으로 전년보다 1.3% 줄었어요.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전년 동월보다 평균기온이 높고 강수일도 있어 상대적으로 생활 여건이 나아진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며 날씨 영향으로 사망자 수가 감소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어요. 그래도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4월 자연증가는 -3884명으로, 태어나는 사람보다 사망하는 사람이 여전히 더 많은 상황이에요. 서울·인천·대전·울산·세종·경기 등 6개 시도는 자연증가를 기록했지만, 부산·대구·광주 등 11개 시도는 자연감소를 나타냈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