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씨, "사진 찍힐 수 있다"며 경찰 출석 거부했어요. 🚔
24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예정된 경찰 조사에 끝내 나타나지 않았어요. 모스 탄 측은 "경찰이 약속한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출석 20분 전에 번복했다"며 출석 일정을 다시 협의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번이 처음 있는 조사 거부도 아니라서 주목받고 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모스 탄 씨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예정이었어요. 그런데 출석 시간이 지나도록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모스 탄 씨는 수사팀에 "사진 한 장이라도 찍힐 가능성이 있으면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미리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실제로 이날 서울경찰청 청사 앞에는 취재진이 대거 몰렸고, 모스 탄 측의 요구로 포토라인이 철수되기도 했어요. 이후 모스 탄 측은 경찰에 출석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어요.
왜 이슈가 됐어? 📋
모스 탄 씨는 지난해 6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강력범죄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발언한 혐의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했어요. 당초 경찰은 해당 발언이 미국에서 이뤄졌다는 이유 등으로 사건을 불송치했는데, 서울중앙지검이 지난달 12일 재수사를 요청하면서 수사가 다시 시작됐다고.
모스 탄 씨는 부정선거 검증 등을 이유로 지난달 28일 입국했어요. 이후 경찰이 출석을 요구했지만, 수사관 기피신청서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며 조사에 응하지 않았는데요. 이번 불출석도 그 연장선이에요.
지금 법적 다툼은 어디까지 왔어? ⚖️
경찰은 이달 초 모스 탄 씨에 대한 출국정지를 법무부에 요청했어요. 모스 탄 씨는 이에 맞서 출입국 금지 처분 취소 소송과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법원이 기각했다고. 모스 탄 씨는 기각 결정에 불복해 즉시항고장을 제출한 상태예요. 6·3 지방선거 다음 날 출국할 예정이었지만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되면서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어요.
한편, 이날 오전 서울경찰청 인근에서는 진보계열 정당·시민단체 등이 구성한 '모스 탄 체포단'이 기자회견을 열고 모스 탄 씨를 긴급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어요. 모스 탄 측은 오늘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3 출입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