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와 리창 중국 총리가 7년 만에 만나 한중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어요. 🤝
23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중국 다롄 방추도 호텔에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어요. 한중 총리 간 직접 회담은 2019년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와 리커창 당시 중국 총리가 만난 이후 7년 만인데요. 양국 총리는 정치·경제·문화·청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끌어올리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어요.
이번에 무슨 이야기가 오갔어? 🗣️
김민석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양국의 고위급 정치인들도 자주 만나는 게 좋고, 청년들도 교류하는 게 좋고, 양국의 첨단 기술 분야에서도 교류와 협력이 더 많이 이뤄지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어요. 또 "한국과 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서 점점 다져지는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고도 했고요.
김 총리는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와 올해 두 번에 걸쳐 만난 것을 언급하며, 오늘 회담이 "양국 정상의 만남에 이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야 할 정치적 만남의 징검다리"라고 의미를 부여했어요.
중국 측 반응은? 🇨🇳
리창 총리도 협력 확대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어요. "작년 말에서 올해 초까지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불과 2개월 만에 상호 방문을 이뤘고, 일련의 중요한 합의를 도출했다"며 이를 "중한 관계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이라고 표현했어요. 아울러 "서로 신뢰를 증진하고 정성을 다해 협력의 넓이와 깊이를 계속 확대해 나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고요.
앞으로 일정은? 📅
김민석 총리는 이번 방중 사흘째인 24일 오후 다롄에서 열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서 특별연설을 할 예정이에요. 김 총리는 "한국 총리가 하계 다보스포럼에 온 건 10년 만"이라며 의미를 부여했어요. 이번 포럼의 주제는 '대규모 혁신'이라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