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거부를 촉구했어요. 🚩
23일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을 거부해달라고 요구했어요. 인 전 의원은 22일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됐고,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 절차만 남아 있는 상태예요. 혁신당은 인 전 의원이 과거 계엄을 옹호하고 탄핵을 반대해 온 인사라는 점을 문제 삼았어요.
잠깐,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이 왜 대통령 몫이야? 🔍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구호·혈액 사업·인도주의 활동 등을 담당하는 공익 기관으로, 관련 법률에 따라 회장 선출 후 대통령이 인준해야 취임이 확정돼요. 그래서 이번 인준 거부 요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향한 거예요.
혁신당이 문제 삼은 것들 🚨
박병언 조국혁신당 선임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인 전 의원을 둘러싼 여러 논란을 짚었어요.
- 계엄 옹호 발언: "윤 대통령을 가슴으로 이해한다"며 계엄을 옹호하고 탄핵을 반대해 온 인사라고 지적했어요.
- 색깔론 발언: 2024년 3월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취임 일성으로 "진보가 공산주의를 다시 또 하려고 한다"며 색깔론을 펼쳤다고 했어요.
- 김건희 피고인 두둔 발언: 김건희 피고인을 적극적으로 두둔하며 "마피아 조직도 아이하고 집안 부인하고는 안 건든다"라고 발언했다고도 밝혔어요.
인 전 의원의 입장 변화, 혁신당은 어떻게 봤어?
박 선임대변인은 인 전 의원이 회장 선출 다음 날인 23일 "12.3 계엄은 불법이고 잘못"이라고 입장을 밝힌 점도 언급했어요. 그러면서 "과거 잘못이 있더라도 지금 국민들이 바라는 길에 선다면 환영하고 함께 할 수 있다"면서도, 그 전제는 "영전과 이익을 약속받기 전"이어야 한다고 선을 그었어요.
혁신당의 요구는?
박 선임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인요한 대한적십자총재 인준을 거부할 것을 검토해달라"며 "더 낮은 곳을 향해 묵묵히 일해온 사람이 왜 없겠느냐"고 덧붙였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