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6급 공무원, 평균 9년 걸리던 5급 승진을 1~2년 만에 할 수 있게 됐어요. 🏃
23일 인사혁신처가 '공무원 임용령' 등 관계법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어요. 업무 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빠르게 승진시키는 '5급 조기 승진제'가 올해부터 도입되는 건데요. AI 등 전문가 공무원 확대 양성, 경력채용 요건 완화도 함께 추진돼요.
이번에 무슨 일이 생긴 거야? 🗂️
지금까지 6급 공무원이 5급으로 올라가려면 평균 9년 이상을 기다려야 했어요. 그런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1~2년 만에 승진이 가능해졌다고. 인사혁신처가 운영 전반을 주관하며, 각 부처에서 추천받은 우수한 6급 공무원을 성과심사·역량평가·면접을 거쳐 엄격하게 선발할 계획이에요. 올해 선발 목표 인원은 100명이고, 세부 운영 방안은 7월 중 발표될 예정이에요.
전문가 공무원도 더 늘린다고? 🤖
AI, 국제통상, 노동감독 등 분야의 전문가 공무원도 확대 양성해요. 기존에는 3~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던 전문직 공무원 제도를 실무 계급까지 넓히고, 이들을 6급 상당의 '부전문관'으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6~7급으로 재직하면서 실무 경험을 3년 이상 쌓은 뒤 선발 시험을 통과하면 전문가 경로에 진입할 수 있고, 전문 분야에서 7년 이상 근무하면 전문가 공무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돼요. 인사혁신처는 올해 700명 이상, 2028년까지 1200명 이상의 전문가 공무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에요.
경력채용 문턱도 낮아진다고? 📋
공무원 경력채용 요건도 이번에 함께 완화됐어요. 주요 변화를 보면:
- 자격증 이전 경력 인정 📄: 기존에는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 전의 경력은 아예 인정되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그 경력의 50%를 인정해줘요.
- AI 분야 경력 요건 단축 💻: 현재는 경력 채용에 3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지만, AI 등 최신 분야는 2년까지 줄일 수 있도록 했어요.
- 학위 취득 전 응시 허용 🎓: 졸업 전이라도 임용 시까지 학위 취득을 전제로 경력 채용에 응시할 수 있게 됐어요.
또 내년부터는 보호기간 연장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도 9급 공채 저소득층 구분 모집에 응시할 수 있도록 대상 범위가 넓어질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