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이 4~5% 급락하며 양대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연이어 발동됐어요. 📉

코스피·코스닥이 4~5% 급락하며 양대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연이어 발동됐어요. 📉

뉴닉
@newneek
읽음 22

오늘(23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4~5% 안팎으로 급락하면서 양대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잇따라 발동됐어요. 코스닥에서 먼저 발동된 데 이어 약 3분 만에 코스피에서도 발동됐는데요. 두 시장에서 동시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지난 8일 이후 처음이에요.

이번에 무슨 일이 일어났어? 📋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은 전날보다 소폭 내린 채 개장했어요. 코스피는 31.01포인트(0.34%) 내린 9,083.54에, 코스닥은 9.76포인트(1.01%) 내린 958.64에 장을 시작했는데요. 그런데 장중 낙폭이 크게 확대됐어요.

사이드카, 어떻게 발동됐어? ⚡

두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발동된 순서는 이랬어요:

  • 코스닥 먼저 🔴: 오전 11시 37분 50초, 코스닥150선물가격이 전일 종가보다 106.70포인트(6.01%) 하락한 1,667.80을 기록하고, 코스닥150현물지수도 93.26포인트(5.33%) 내린 1,653.67까지 떨어지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어요. 5분간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됐어요.
  • 코스피도 연달아 🔴: 불과 2분 54초 뒤인 오전 11시 40분 44초, 코스피200선물지수가 전일 종가보다 76.06포인트(5.12%) 내린 1,407.54까지 떨어지면서 유가증권시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어요. 마찬가지로 5분간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됐어요.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150지수가 직전 매매거래일의 최종수치 대비 3%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돼요.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되고요. 이번에 두 시장이 동시에 발동 조건을 충족할 만큼 낙폭이 컸던 만큼, 지난 8일 이후 처음으로 양대 시장에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된 거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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