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1심 선고, TV·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에요. 📺

오는 26일 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1심 선고, TV·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에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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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오후 2시,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 의혹' 사건 1심 선고 공판이 TV와 유튜브 등으로 생중계될 예정이에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가 민중기 특별검사팀과 방송사들의 중계 신청을 허가한 건데요.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한 상태예요.

이번 사건, 어떤 혐의야? ⚖️

김 여사는 공직 청탁과 함께 각종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작년 12월 기소됐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혐의들이 있냐면:

  •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 2022년 3~5월, 맏사위의 인사 청탁과 함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등 총 1억3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받은 혐의예요.
  •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 2022년 4월,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를 받은 혐의가 적용됐어요.
  • 서성빈 씨: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천900만원 상당 바쉐론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예요.
  • 최재영 목사: 2022년 6~9월, 공무원 직무에 관한 청탁과 함께 540만원 상당 디올 가방 등을 받은 혐의도 있어요.
  • 김상민 전 부장검사 🖼️: 2023년 2월,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천만원 상당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은 혐의도 있어요.

특검팀은 이를 두고 "대통령 배우자로서의 지위를 배경으로 대통령의 각종 권한을 사적 거래 대상으로 삼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고 밝혔어요.

양측 입장은 어때? 🗣️

김 여사 측은 선물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청탁이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해왔어요. 김 여사는 최후진술에서 "제 경솔한 처신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한다"며 "재판부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남은 세월은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어요.

선고, 어떻게 진행돼? 📡

법원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일부 사건의 선고 중계를 허가해 왔어요. 이번 선고는 법원 자체 장비로 영상을 촬영해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선고가 끝난 후에는 녹화 영상도 배포될 예정이에요. 김 여사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사업가 서성빈 씨, 최재영 목사에 대한 판결도 함께 나올 예정이에요. 한편 김 여사는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별도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져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고, 이에 불복해 상고한 상태로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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