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모두의 창업'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 내사에 착수했어요. 🔍

경찰이 '모두의 창업'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 내사에 착수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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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에서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어요. 유출된 정보에는 이메일 주소, 심사평, 창업 아이디어 요약 등이 포함돼 있는데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외주 업체가 권한 없이 비공개 정보를 가져간 점을 문제 삼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공식 사과했어요.

모두의 창업이 뭐야? 🌱

'모두의 창업'은 중기부가 주관하는 대규모 창업지원 프로젝트예요. 총 6만 3000여 명이 지원해 5000명의 최종 합격자가 선발됐고, 선발된 합격자들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제공하는 전문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AI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사전검토)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받아요.

이번에 무슨 일이 일어났어? 😨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AI 솔루션 공급 업체가 백엔드에서 비정상적인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호출하는 방식으로 합격자들의 비공개 이메일 주소, 심사평, 200자 이내의 아이디어 요약 정보 등을 수집한 것으로 파악됐어요. 중기부는 해당 업체가 권한 없는 비공개 정보까지 취득한 점을 문제 삼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어요.

경찰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어?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18일 창업진흥원 홈페이지에 정보유출 공지가 올라온 당일 바로 내사를 지시했고,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조사를 맡았어요. 22일에는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정식 수사의뢰도 접수했다고. 경찰 관계자는 "유출 경위를 추적해 신속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어요.

한편 국무총리 후보자로도 지명된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22일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 출근길에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어요. 이어 "외주 위탁 업체에 대한 감독과 보안 취약점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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