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합격자 최대 5000명 개인정보·창업 아이디어 유출됐어요. 😨
뉴닉
@newneek•읽음 23
22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합격자 최대 5000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대응책을 발표했어요. 중기부는 이날 경찰청에 수사도 의뢰했는데요. 이재명 정부의 '국가 창업시대' 대표 정책인 '모두의 창업'이 출범 석 달 만에 보안 사고라는 암초를 만난 거예요.
이번에 무슨 일이 일어났어? 🔓
지난 15일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 합격자 5000명의 프로필이 공개되면서 사고가 시작됐어요. 조사 결과, 외부 해커의 공격이 아니라 프로젝트에 참여한 AI 솔루션 업체가 비정상적인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호출로 합격자들의 비공개 이메일 주소 등을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어요. 6만 명이 몰릴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던 플랫폼인 만큼 파장이 컸어요.
중기부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어? 📋
중기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책을 내놨어요. 주요 내용은 이래요.
- 아이디어 보호 지원 🛡️: 합격자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과 기술임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어요. 유출된 창업 아이디어와 심사평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예요.
- TF 격상 🔺: 모두의 창업 태스크포스(TF)를 차관 주재로 격상하고, AI 솔루션 공급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기로 했어요.
- 수사 의뢰 🚨: 같은 날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어요.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최우선으로 아이디어 보호 절차를 지원하고 외부 조사와 철저한 보안 점검을 실시해 피해 구제와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다음 달 예정됐던 2차 모두의 창업 모집은 보안 시스템이 재정비될 때까지 연기될 예정이에요. 6만 명이 몰리며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정작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시장 검증에 집중해야 할 시점에 보안 문제 해결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