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선관위원장 상근직 전환과 여야 추천 내부감사위 설치를 제안했어요.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선관위원장 상근직 전환과 여야 추천 내부감사위 설치를 제안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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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국민의힘에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개혁안을 내놨어요. 22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열고 선관위 운영 방식을 뜯어고치자는 제안을 쏟아냈는데요. 윤 의원은 현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어요.

이번에 무슨 제안이 나왔어? 🗂️

윤 의원은 '국민참정권 박탈, K-보수는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네 가지를 제안했어요.

  • 선관위원장 상근직 전환: 윤 의원은 "선관위원장이 어떻게 한 달에 한 번 나가서 사무처를 통할하고 사무총장을 지휘하느냐"며 "꼭두각시에 불과하다"고 했어요.
  • 상임위원 3명 이상 도입: 선관위원장 상근직 전환에 더해 상임위원도 3명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 여야 추천 내부감사위 설치: 선관위 안에 여야가 추천하는 상설 독립 내부감사위원회를 만들고, 감사 결과를 국회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자고 했어요.
  • 여야투표관리법 제정: 여야 정당이나 후보들이 합의하면 투표함을 재검표할 수 있게 하는 법을 만들자고 제안했어요. 윤 의원은 인천에서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송도 1·2동 유효표 수가 똑같았다는 사례를 들었어요.

사전투표 제도는 어떻게 돼? 🗳️

윤 의원은 세미나 후 기자들과 만나 사전투표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어요. "예비조사전문가팀을 통해 사전투표제 논란에 대해 짚어보려 한다"고 했는데요. 사전투표가 에스토니아에밖에 없고 대만은 본투표 하루에 수개표로만 한다는 것도 윤 의원의 주장이에요.

한편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세미나에서 개헌보다 국정조사를 먼저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중립적으로 강제수사를 할 수 있는 특검도 빨리 도입해야 한다고 덧붙였고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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