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홍보·민정·사회수석을 한꺼번에 교체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47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급 인사 개편을 단행했어요. 신임 홍보소통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 민정수석에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사회수석에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가 임명됐는데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5명의 수석급 인선을 한꺼번에 발표하며 "중폭 이상의 청와대 인사 개편"이라고 표현했어요.
새 얼굴들, 누구야? 🙋
이번에 임명된 세 수석의 면면을 살펴보면:
-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 1992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정치부장·논설위원·연합뉴스TV 보도국장 등을 역임한 30년 경력의 언론인이에요. 이규연 전 홍보소통수석의 후임으로, 강 실장은 "취재현장의 감각과 보도책임자로서의 균형감·판단력을 겸비했다"고 소개했어요.
- 한찬식 민정수석 ⚖️: 사법연수원 21기 출신으로 법무부 인권국장과 서울 동부지검장을 거쳤어요. 2019년 검찰에서 퇴직한 뒤 2022년부터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고, 봉욱 전 민정수석의 후임이에요.
- 김경자 사회수석 🏥: 이화여대 제약학과를 나온 약사 출신으로,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위원과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어요.
이번 인사, 왜 했어? 🔍
강 실장은 이번 인사 배경에 대해 "지난 1년간 성과를 토대로 국정 2년차 비전인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속도감 있게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어요. 한 민정수석에 대해서는 "중수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고요.
국가안보실도 바뀌었어 🛡️
수석급 인사와 함께 국가안보실도 교체됐어요. 1차장에는 육군 장성 출신인 강건작 대통령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이, 3차장에는 송기호 현 국가안보실 경제안보비서관이 각각 임명됐어요. 강 실장은 AI미래기획수석 자리도 공석이라 곧 채워질 것이라고 덧붙였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