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검사 출신 한찬식 씨를 신임 민정수석으로 임명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35
오늘(21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청와대 신임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임명했어요. 같은 날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도 이재명 정부 청와대 두 번째 홍보소통수석으로 임명됐어요.
한찬식 수석은 어떤 사람이야? ⚖️
1968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 성남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법학 석사(LL.M) 학위를 받았어요.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1기를 수료한 정통 검사 출신으로, 검찰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어요. 울산지검 특수부장, 법무부 인권국장, 대검찰청 대변인, 수원지검장, 서울동부지검장 등을 역임했어요.
서울동부지검장으로 재직하던 2019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취임을 앞두고 사의를 표명한 뒤 김앤장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다 이번에 청와대에 복귀했어요.
이번 인사, 어떤 기대가 담겼어?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한 수석에 대해 "법무부 인권국장과 일선 검찰청 지휘부 등을 거치면서 법 집행의 엄정성과 인권감수성을 균형 있게 축적해온 법조인"이라고 평가했어요. 그러면서 "국정 2년차 공직사회의 책임감을 강화하고 중수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