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국비 지원 AI 보안·네트워크 인재 양성 프로그램 '알레프'를 운영해요. 🛡️
뉴닉
@newneek•읽음 11
알레프가 뭐야? 🤔
알레프는 기업 인프라 운영에 AI를 적용하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AX(AI 전환)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SKT는 요즘 AI를 단순한 업무 도구가 아니라 구성원과 함께 일하는 주체로 활용하는 'AX 혁신 2.0'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알레프도 이 흐름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어요.
SKT는 AI를 어떻게 쓰려는 거야? 💡
지난 19일 서울 광화문 SKT타워에서 열린 AX 스터디 데이에서 김인수 SKT AI보드 팀장은 이렇게 말했어요. "AI를 쓸 줄 아는 개인들이 모여 있는 회사가 아니라 AI에게 일을 맡기는 조직을 갖춘 회사여야 합니다." 김 팀장은 AI를 많이 써봤느냐보다 AI로 무엇을 해결했느냐, 즉 'AX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AX 리더십의 핵심 역량으로는 아래 세 가지를 꼽았어요.
- 문제 정의력 🎯: AI가 수행할 업무를 세분화하는 능력
- 위임 판단력 🤝: 어떤 업무를 어디까지 AI에게 맡길지 결정하는 능력
- 결과 검증력 ✅: AI가 낸 결과물을 검증하는 능력
KT도 보안 전략 내놨어 🔐
같은 날 KT도 미래 네트워크 보안 청사진을 공개했어요. 지난 17~19일 제주 해비치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 특별 세션에서 'E2E 퀀텀 시큐리티' 전략을 발표한 건데요. 데이터 전송 경로부터 네트워크 장비, 데이터센터·클라우드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보안 전략이에요. KT는 "AI로 인해 자율적으로 진화하는 공격 방식이 기존 네트워크 보안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