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가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으로 임명됐어요. 📣
오늘(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을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으로 임명했어요. 1992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30여 년간 취재 현장을 누빈 정통 언론인이 청와대 소통 창구를 맡게 된 건데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가 "국정 2년 차 비전인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속도감 있게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어요.
성기홍 수석, 어떤 사람이야? 🗞️
경남 창녕 출신으로 창원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어요. 1992년 연합뉴스에 입사한 뒤 경제부·정치부·사회부 등 다수의 출입처를 거쳤어요. 2007년에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 취재를 위해 기자단과 함께 평양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만남을 지근거리에서 취재하기도 했다고.
어떤 경력을 쌓아왔어? 📋
- 정치부장·정치에디터 🖊️: 2016년과 2017년, 국정농단 의혹과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진 조기 대선 국면에서 현장 기사를 지휘했어요.
- 연합뉴스TV 보도국장 📺: 2019년부터 방송 뉴스를 책임지는 역할을 맡았어요.
- 대표이사 사장 🏢: 2021년 9월부터 연합뉴스·연합뉴스TV·연합인포맥스 대표이사로 일했어요.
합리적인 성향으로 현장에서 균형감과 판단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 등 안팎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어요.
앞으로 어떤 역할을 맡게 돼? 📢
강훈식 비서실장은 성 수석에 대해 "30년 경력의 정통 언론인으로서 취재현장의 감각, 보도책임자로서의 균형감과 판단력을 겸비한 분"이라고 소개했어요. 또 "국민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정부 성과를 국민이 쉽게 체감하도록 대국민 소통을 충실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어요. 즉, 성 수석은 정부와 국민 사이의 소통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 거예요. 이날 함께 발표된 인사로는 민정수석비서관에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사회수석비서관에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가 각각 발탁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