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 놓고 고성이 오갔어요. 🔥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2주가 지나도록 지도부 책임론이 정리되지 않은 가운데, 오늘(17일)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열렸어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선거 소청 범위를 논의하는 자리였는데,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며 고성이 오갔어요. 지방선거 결과가 나온 지 2주가 됐지만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어요.
의총 시작부터 충돌했어요 💥
의총은 시작부터 파열음이 났어요. 정점식 원내대표의 모두발언이 끝나고 비공개로 전환하려는 순간, 친한계로 분류되는 송석준 의원이 공개발언을 하겠다고 나서자 당권파 의원들이 막아서면서예요. 송 의원이 "공개발언 할 분들은 할 수 있게 하자"라며 물러서지 않자, 장 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이 "나가서 하시라고요"라고 받아쳤어요. 그러자 송 의원은 "3선을 했지만, 이렇게 공개발언을 허용하지 않은 적이 없다"라며 "불통에 빠져있다 보니 당이 최악의 모습이 된 것 아닌가"라고 직격했어요.
사퇴 요구와 반대, 어떤 목소리가 나왔나요? 🗣️
비공개로 전환된 의총에서는 장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가 쏟아졌어요. 복수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송석준·권영진·박형수·이종배·윤한홍 의원 등이 장 대표의 사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고. 송 의원은 의총 종료 후 "2028년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고, 사퇴 않는다면 과거 모 당대표처럼 찌질이 소리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말했어요. 반면 이진숙·강승규 의원 등은 사퇴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장 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은 소장파 성향 의원 25명의 모임인 '대안과미래'를 겨냥해 "사실상 장동혁 사퇴 모임"이라며 "해체하라"고 촉구하기도 했어요.
선거 소청 범위는? 📋
선거무효 소청을 어디까지 제기할지를 놓고도 이견이 갈렸어요. 장 대표는 16개 시도 모든 곳에 소청을 제기하자고 했어요. 앞서 15일 긴급 최고위에서 서울·부산·인천·경기·울산·광주전남 등 6곳에만 소청을 제기하기로 결정했는데, 그 범위를 더 넓히자는 거예요. 반면 정 원내대표는 기존 결정에 충북 한 곳만 더 추가해 6~7곳에만 소청을 제기하자고 맞섰어요. 의총에 참석한 의원 다수는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곳과 투표가 중단된 곳을 중심으로 7곳에만 제한적으로 소청을 제기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이었고, 이 의견을 장 대표에게 전달했다고.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장 대표는 의총 의견을 존중하겠다고 했다"며 "최종결정은 장 대표가 할 것 같다"고 전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