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이 17분 만에 결렬됐어요. 🏛️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이 17분 만에 결렬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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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두고 마주 앉았지만 17분 만에 협상이 결렬됐어요.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운영권을 누가 가져가느냐를 두고 여야가 한 치도 물러서지 않으면서인데요. 민주당이 제시한 협상 마감시한인 18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이라 18일 본회의에서 원 구성 안건이 처리될 수 있을지 불투명해졌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17일 오후 5시 32분께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가 2+2 회동을 가졌어요. 그런데 법사위 배분 문제를 두고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17분 만에 자리가 끝났다고. 재정경제위원회, 정무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경제 상임위 관련 협상도 더 이상 진전이 없었어요.

왜 법사위가 쟁점이야? ⚖️

  • 민주당 입장: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지원을 위해 법사위 장악이 필수적이라며, 법사위 운영권 사수를 협상의 대전제로 내세우고 있어요. 한 원내대표는 "우리도 이미 법사위는 가져와야 된다는 원칙을 수차례 밝혔다"고 했어요.
  • 국민의힘 입장: 정 원내대표는 "법사위는 국회에서의 균형과 견제를 위해 꼭 제2당에게 주어지는 게 관례"라며 "법사위 양보 없는 원 구성 협상은 더 이상 진행되기 어렵다"고 못 박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여야는 17일 추가 협상을 진행하지 않았어요. 한 원내대표는 18일 본회의 전 추가 회동에 대해 "오전에도 만나고 오후에도 만나야 한다"며 협상 의지를 보였지만, 정 원내대표는 "내일 다시 볼지 여부는 수석들끼리 논의할 것"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어요. 정 원내대표는 협상 타결 조건으로 "내일 오전 9시라도 먼저 법사위원장직을 양보하면 합의가 가능하다"고 했는데요. 18일 내 협상 타결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도 나오는 상황이에요. 한편 민주당이 18개 상임위를 전부 차지할 가능성에 대해 한 원내대표는 "지금 제가 얘기할 수는 없다"고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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