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티빙 개인정보 유출 손배소에 피해자 10만 명 가까이 몰렸어요. 😰

듀오·티빙 개인정보 유출 손배소에 피해자 10만 명 가까이 몰렸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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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업체 듀오와 OTT 티빙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손해배상 소송에 뛰어드는 피해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요. 오늘(16일) 오전 기준 두 사건을 합친 소송 참여자가 9만 명을 훌쩍 넘어섰는데요. 듀오 사건은 법원이 조정에 회부한 상태고, 피해자들 사이에선 2차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났어? 🔍

두 사건을 따로 살펴볼게요.

  • 듀오 유출 🏢: 지난 4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듀오 직원의 업무용 PC가 해킹당해 정회원 42만 7,464명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고 밝혔어요. 이름·생년월일·주민등록번호(암호화)·연락처·주소 같은 기본 정보는 물론, 키·몸무게·혈액형·종교·혼인 경력·학교명·직장명 등 민감한 정보까지 포함됐다고.
  • 티빙 유출 📺: 티빙은 지난 2일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개인정보가 저장된 DB에 접속이 이뤄졌고, 개인정보 파일이 외부로 전송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어요. 아이디·이름·생년월일·성별·휴대전화번호·이메일·환불 계좌번호·비밀번호 등이 유출된 항목이에요.

소송은 지금 어떤 상황이야? ⚖️

듀오 사건은 법무법인 LKB평산이 대리하고 있어요. 1차 46명, 2차 455명에 이어 어제(15일) 571명이 추가로 소장을 제출하면서 원고가 총 1,072명으로 늘었어요. 1인당 청구액은 100만 원이에요.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0일 1차 소송을 조정에 회부했어요.

티빙 사건은 법무법인 지향이 대리하는데, 오늘 오전 기준 소송 참여자가 9만 377명에 달해요. 어제까지 5만 명 수준이었던 게 하루 만에 약 4만 건 급증한 거예요. 1인당 청구액은 30만 원이에요.

피해자들은 왜 더 불안해하고 있어? 😨

듀오 피해자들 사이에선 이미 2차 피해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는 말이 나와요. 유출 이후 스팸문자·피싱 의심 전화·국제전화가 늘었고, 개인통관부호 도용 의심 사례까지 경험했다는 피해 진술이 접수됐다고. 일부 피해자는 혼인 경력, 사진, 본인 소개 내용까지 유출됐다는 사실도 확인됐어요.

LKB평산은 향후 보이스피싱·사기·협박 등 2차 피해가 확인되면 청구 금액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듀오에 과징금 11억 9,700만 원과 과태료 1,320만 원을 부과했고, 경찰은 듀오의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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