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등 중앙그룹 5개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어요. 📺

JTBC 등 중앙그룹 5개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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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JTBC를 포함한 중앙그룹 계열사 5곳이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어요. JTBC는 지난 12일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제때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고, 이틀 만에 회생 신청까지 이어진 건데요.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사과를 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났어?

JTBC는 지난 12일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 만기 상환을 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을 선언했어요. 그로부터 이틀 뒤인 14일,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이 회생 절차 개시 신청을 했고, JTBC도 15일 추가로 회생 신청을 냈어요.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등은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도 함께 신청했다고.

법원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어?

서울회생법원은 이 5개사의 회생 사건을 회생2부에 배당했어요. 회생2부는 정준영 법원장이 재판장으로 직접 심리하는 재판부인데요. 중요 사건이나 부채 3000억원 이상 사건은 법원장이 재판장인 재판부에서 맡는다고 해요. 재판부는 빠른 시일 내 대표자 심문을 지정할 것으로 보여요. 채무자회생법에 따르면 회생 신청이 들어왔을 때 법원은 채무자나 그 대표자를 심문해야 하거든요.

중앙그룹 측은 뭐라고 했어?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앙일보 사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어요. "오늘의 상황을 초래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과했는데요. 이번 사태의 원인에 대해서는 "대외 경제 여건 악화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자금 경색으로 불가피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어요. 이어 "JTBC와 메가박스, 콘텐트리중앙의 채권자와 주주, 이해관계자 여러분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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