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통합·탕평' 기조로 원내지도부 인선을 발표했어요. 🤝
15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통합'과 '탕평'을 내세우며 총 14명의 원내부대표단 인선을 발표했어요. 수석부대표 2명, 수석대변인 3명, 원내부대표 8명, 정책특보 1명, 비서실장 1명으로 구성됐는데요. 친한(친한동훈)계 유용원 의원을 원내부대표에 포함시키는 등 계파를 아우르는 구성에 방점을 뒀다는 설명이에요. 인선은 17~18일쯤 열릴 의원총회 의결을 거쳐 정식 확정될 예정이에요.
이번에 누가 뽑혔어? 🗂️
원내지도부는 '2수석' 체제로 운영돼요.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는 계파색이 옅다고 평가받는 대구 재선 김승수 의원이, 원내정책수석부대표에는 부산 재선 김미애 의원이 임명됐어요. 김승수 수석부대표는 대여 협상과 원내 운영 실무를 총괄하고, 김미애 수석부대표는 원내 정책 현안을 총괄한다고.
원내수석대변인으로는 최수진·최은석 의원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회에 입성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출신 김태규 의원(울산 남갑) 등 3명이 선임됐어요. 원내부대표에는 서명옥·박상웅·김기웅·김대식·임종득·유용원·김민전·박충권 의원 등 8명이 이름을 올렸고요. 이 중 김대식·박상웅 의원은 총 30명에 달하는 초선 의원 모임의 전·현 대표를 맡고 있어요. 원내대표 정책특보에는 기획재정부 출신 박수민 의원(서울 강남을)이, 비서실장에는 6·3 보선 초선 윤용근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임명됐어요.
계파 안배가 왜 눈에 띄어? 👀
이번 인선에서 특히 주목받은 건 친한계로 분류되는 유용원 의원의 원내부대표 포함이에요.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정 원내대표가 통합과 탕평에 가장 주안점을 뒀고, 국민의힘 110명 국회의원이 '원팀'이 되는 구성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어요. 최대 15명까지 임명할 수 있는데도 이를 다 채우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원 구성 협상이 안 된 등 그런 측면까지 고려해 최소 인원으로 발표했다"고 밝혔어요.
민주당과의 협상은 어떻게 돼? 🤔
원 구성 협상은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 등 국회 운영 체계를 여야가 합의하는 절차예요. 김 운영수석은 협상을 "조속히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도, 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를 내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끌고 가려 할 경우 "동의하기 어렵지 않겠나"라고 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