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지원·김남희 의원이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에 신중론을 냈어요. 🗳️
15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김남희 의원이 잇따라 라디오에 출연해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에 대해 신중론을 폈어요. 두 의원 모두 당 지지율 하락과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거론하며 당 대표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뭐가 문제야? 🤔
박지원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나와 정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했어요. "집권 여당의 대표가 대통령이 설사 잘못하시더라도 조용히 건의하고 수습해야지, 정권은 짧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라는 거예요.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아직 4년 남았다는 점도 짚었어요.
지금 당 상황은 어때? 📉
박 의원은 당과 대통령 지지율이 모두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어요.
- 대통령 지지율 🔻: 70%에 가깝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부정 평가 데드 크로스를 넘었다고.
- 민주당 지지율 🔻: 20여% 차이 있던 것이 어떤 여론조사에선 오차범위 내에서 국민의힘에 뒤지는 것도 있다고.
- 호남 민심 🔻: 전날 저녁 광주 시민단체 대표자 20여 명과 3시간 대화했는데, '왜 대통령하고 싸우려고 하느냐'는 반응이 굉장히 강했다고.
박 의원은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전부 대통령 편을 든다"며 "특히 호남에서 정 대표 지지가 급락할 것"이라고 내다봤어요.
두 의원, 결론은 '사퇴'? 🚪
박 의원은 "정청래 대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고, 국민과 당원들의 심판을 받아보겠다는 것도 옳은 태도"라고 했어요. 다만 연임 도전 여부는 본인이 결정할 문제라면서도, 개인적으로는 "나 같으면 안 나온다"고 선을 그었어요.
김남희 의원도 CBS 라디오에서 "연임 도전 의지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사퇴하고 국민에게 평가를 받는 모습을 보이는 게 적절하지 않느냐"고 했어요. "당권 도전에 대한 의지도 밝히지 않고 계속 당대표 위치에 있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처신"이라는 말도 덧붙였어요. 또 1인1표제·보완수사권 같은 이슈를 두고 "너무 강성 지지층에 소구하는 모습에 비판의 여지가 있다"고도 했어요. 여당이 책임과 동떨어진 행태를 보여 실제 선거에도 영향이 미쳤느냐는 질문엔 "그런 면도 분명히 있는 것 같다"고 답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