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만에 완판된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도 3분기에 6000억원 규모로 나와요. 💰
뉴닉
@newneek•읽음 22
지난달 출시 일주일 만에 완판된 국민참여성장펀드의 2차 펀드가 올 3분기(7~9월) 중 6000억원 규모로 출시될 예정이에요. 금융위원회는 14일 이 같은 계획을 밝혔는데요. 2차 펀드도 1차와 마찬가지로 정부가 손실 위험을 우선 부담하는 구조를 유지해요.
국민참여성장펀드가 뭐야? 🤔
국민 자금을 모아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에요. 1차 펀드는 지난달 22일 출시돼 일주일 만인 29일에 6000억원이 모두 팔렸고,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용이 시작돼요.
이번에 달라지는 게 있어? 💡
2차 펀드도 재정 1200억원이 후순위로 출자되는 구조는 그대로예요. 즉, 손실이 나면 투자자보다 정부가 먼저 손실을 떠안는 방식이라고. 달라지는 점도 있어요:
- 운용사 일부 교체 🔄: 재정모펀드 운용사와 공모펀드 운용사는 1차와 동일하게 유지하되, 실제 투자를 담당하는 자펀드 운용사 10곳은 새로 뽑아요.
- 성과보수 도입 📈: 자펀드 운용사는 결성금액의 1% 이상을 후순위로 직접 출자해야 해요. 5년 만기 동안 누적 수익률이 30%를 넘으면 초과 수익의 12%를 성과보수로 받을 수 있어요. 비상장기업이나 코스닥기술특례상장사에 신규 자금을 40% 이상 공급하거나, 비수도권 투자를 40% 이상 달성하면 추가 성과보수도 주어져요.
- 우수 운용사 제도 🏅: 한국성장금융이 매년 우수 운용사를 선정하고, 뽑히면 후속 사업 선정 때 우대받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민 수요에 부응하고 생산적 금융을 통한 경제 대도약에 기여하기 위해 2차 펀드를 출시하겠다"라고 밝혔어요. 서민 물량 배정과 온라인 판매 비중은 1차 펀드 실적을 바탕으로 은행·증권사 등 판매사 의견을 수렴해 확정할 방침이라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