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부산 월드투어 첫날 공연이 1시간 15분 지연됐어요. 🎤
12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첫날 공연이 당초 시작 시각보다 1시간 15분 늦게 시작됐어요. 소속사 하이브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오늘(13일)은 BTS 데뷔 13주년 기념일로, 같은 장소에서 2일차 공연이 예정돼 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
12일 공연은 오후 7시 시작 예정이었지만, 실제로는 오후 8시 15분쯤에야 막을 올렸어요. 공연 시작 시각부터 SNS에는 "아직 입장하지 못 했다", "공연장 입구가 아수라장이다", "공연이 지연되고 있다"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고. 이번 공연에는 전 세계 10만여 명의 팬들이 부산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입장 과정에서 혼선이 빚어진 것으로 보여요.
하이브는 뭐라고 했어? 📢
하이브는 위버스 공지를 통해 지연 원인을 이렇게 설명했어요:
- 현장 안내 혼선 🔀: 입장 과정에서 안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 팬 기프트 배부 병목 🎁: 대기줄이 몰리면서 선물 배부 과정이 지체됐다고.
- 상품 수령 지연 🛍️: 위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공연 시작이 늦어졌다고.
하이브는 "관객 여러분께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드리고자 운영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대한 준비했으나"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큰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어요.
오늘 2일차 공연은? 🎵
하이브는 오늘 공연에서는 동일한 혼잡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입장과 기프트 배부를 비롯한 현장 운영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하겠다고 밝혔어요. 한편, BTS가 전날 발표한 신곡 '컴 오버'(Come Over)는 오늘 오전 6시 기준 미국·영국·프랑스·일본 등 전 세계 79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