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씨가 사라진 잠실7동 투표용지 보관상자 1개를 확보했다며 오늘 오후 직접 공개할 예정이에요. 📦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 중 1개를 제보를 통해 확보했다고 밝혔어요. 전씨는 오늘(12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핸드볼경기장 1~3번 게이트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물품을 직접 공개할 예정이에요. 선관위는 해당 상자를 이미 폐기했다고 밝혔고, 법원의 증거보전 절차가 진행되기 이전에 제보를 통해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전씨가 설립한 원웨이뉴스(구 전한길뉴스)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선관위가 폐기했다고 밝힌 투표용지 보관상자의 추정 원물이 제보됐다"고 밝혔어요. 서울동부지방법원은 해당 보관상자에 대해 증거보전 결정을 내렸는데, 지난 10일 법원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현장검증을 진행했을 때 상자가 현장에 없었어요. 선관위는 폐기업체를 통해 이미 폐기했다고 설명했고, 원웨이뉴스는 이에 대해 "해명의 신빙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법적 절차는 어떻게 되고 있어?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전날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추가 증거보전 신청을 제출했어요. 앞서 김 최고위원은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해당 보관상자와 관련 CCTV 등에 대해 증거보전을 신청했고, 법원이 일부를 받아들여 현장검증을 진행했지만 상자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이번 추가 신청에서 확보하려는 증거는 이런 것들이에요:
- CCTV 영상 📹: '인쇄용지 1900매'가 적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폐기 전 투표소에서 반출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
- 폐기 관련 문서 📄: 폐기업체 인계 기록과 계약 자료, 폐기 관련 내부 문서 등 상자 폐기 경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투표함·투표지 🗳️: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있는 송파구 투표함과 투표지 등도 신청 대상에 포함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