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에서 17년 만의 조별리그 통과를 이끈 문보경·김도영 선수 등이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발탁됐어요. ⚾

WBC에서 17년 만의 조별리그 통과를 이끈 문보경·김도영 선수 등이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발탁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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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KBO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어요. 지난 3월 WBC에서 한국의 17년 만의 조별리그 통과를 이끌었던 문보경(LG)·김도영(KIA)·곽빈(두산) 선수 등이 이번 대표팀에도 대거 이름을 올렸다고. 한국 야구는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해요.

이번 대표팀, 어떻게 꾸려졌어? 🧢

대표팀 24명은 전원 프로 선수로 구성됐어요. 아마추어 선수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된 건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두 번째라고.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류지현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장이 참석했어요.

누가 뽑혔어? 🔍

포지션별로 살펴보면 이래요:

  • 투수 11명 ⚾: 곽빈(두산), 김영우(LG), 조병현(SSG), 배찬승(삼성), 박영현·소형준·오원석(kt), 최준용·김진욱(롯데), 성영탁(KIA), 최민석(두산)
  • 포수 2명 🧤: 조형우(SSG), 김건희(키움)
  • 내야수 7명 🏃: 문보경(LG), 노시환(한화), 정준재(SSG), 이재현(삼성), 김주원(NC), 김도영(KIA), 박준순(두산)
  • 외야수 4명 💨: 문현빈(한화), 김지찬(삼성), 윤동희(롯데), 박재현(KIA)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이번 대회 야구 경기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과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한국 야구는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대회까지 4회 연속 금메달을 따낸 만큼, 이번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서 5회 연속 우승을 노려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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