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명,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어요. 🦠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명,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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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질병관리청이 아프리카 우간다를 방문하고 귀국한 3명이 발열 등 에볼라 의심 증상을 신고했지만,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어요. 현재 우간다와 민주콩고공화국 등지에서 에볼라 확진자 및 의심환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의심 신고 사례가 늘고 있어 질병청이 검역 감시를 강화하고 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신고자 3명의 상황은 이렇게 달랐어요:

  • 경북 60대 남성 🧳: 사업차 우간다를 방문한 후 39도 이상 고열이 나 119로 신고했어요.
  • 대구·충남 20대 여성 2명 ✈️: 봉사 목적으로 우간다를 다녀온 후 발열·두통·오한 등 증상이 나타나 각자 1339로 신고했어요.

세 명 모두 의사환자로 분류돼 즉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됐고, 질병청 검사에서 에볼라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았어요.

지금 해외 상황은 어때?

지난 9일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이후 민주콩고공화국과 우간다에서 확진자 569명(사망 103명), 의심환자 94명이 보고됐고 발생이 계속되고 있다고 해요. 국내 의심 신고 건수도 2024년엔 한 건도 없었지만 2025년 6건, 올해 들어서만 3건(9일 기준)이 신고됐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해?

질병청은 국내 유입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지난 5월 이후 검역 및 지역사회 감시를 강화하고 있어요. 현재 민주콩고공화국·우간다·남수단·르완다·에티오피아 5개국이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있고, 해당 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큐-코드(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로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해요. 귀국 후에도 잠복기 21일 이내에 발열·복통 등 의심증상이 생기면 즉시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야 해요. 임승관 질병청장은 "해당 국가를 방문하기 전에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지역인지 확인하는 게 필요하다"며 "귀국 후 발열·복통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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