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어요. 📉
10일 오후 1시 16분 25초,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어요.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5% 넘게 급락하면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일시 정지된 건데요. 급락이 이어지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97.16포인트(2.43%) 내린 7899.77로 시작했어요. 개장 이후에도 낙폭을 계속 키우더니, 오후 1시 2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26.36포인트(5.27%) 내린 7670.57까지 밀렸다고.
매도 사이드카가 뭐야? 🛑
사이드카는 선물시장의 급격한 가격 변동이 현물시장 프로그램 매매를 통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한 시장 안정 장치예요.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되는데요. 이날은 코스피200 선물 종목 가격이 1223.15로 기준가격 1287.80보다 64.65포인트(5.02%) 내리면서 조건을 충족했어요. 발동되면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돼요.
개인 투자자 피해는? 💸
코스피가 큰 폭으로 하락한 지난 이틀간 반대매매로 강제 처분된 개인 주식이 3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반대매매는 신용·담보 대출로 주식을 산 투자자가 주가 하락으로 담보 가치가 떨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팔아버리는 것인데, 급락장에서 피해가 집중되는 구조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