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공안통' 검사 출신 정점식 의원이 선출됐어요. 🏛️
오늘(10일)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열고 정점식 의원을 새 원내대표로 선출했어요. 김도읍·성일종 의원과의 3파전 끝에 결선 투표에서 55대 48, 7표 차로 당선된 건데요. 앞으로 1년간 국민의힘 원내 운영과 전략을 총괄하는 원내사령탑 역할을 맡게 됐어요.
정점식 의원이 누구야? 🔍
경남 통영·고성 지역구의 3선 국회의원이에요. 검사 출신으로, 재직 약 24년 중 20년 가까이 공안 업무를 담당해 검찰 내에서 '공안통'으로 불렸다고.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대검찰청 공안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고, 2013년에는 법무부 통합진보당 위헌정당해산심판 사건 TF 팀장을 맡기도 했어요.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전보되자 사의를 표명하고 물러났고, 2019년 경남 통영·고성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어요. 이후 21대·22대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돼 3선 고지에 올랐고, 국민의힘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당내 요직도 거쳤어요. 당내에서는 당권파이자 친윤(친윤석열)계로 분류돼요.
어떻게 뽑혔어? 🗳️
국민의힘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원내대표 선거를 진행했어요. 1차 투표에서 정점식·김도읍·성일종 의원 중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1·2위인 정 의원과 김 의원이 결선에 진출했어요. 결선 투표에서 정 의원이 55표를 얻어 48표에 그친 김 의원을 7표 차로 누르고 최종 당선됐어요.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했어? 🗣️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직후 "계파·분열·대립 없는 국민의힘을 만들겠다"며 "특정 세력의 목소리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당을 대표해 법안 처리와 원내 협상을 이끄는 자리인 만큼, 정 신임 원내대표가 야당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지 주목돼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