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평가위원회를 꾸리고 백서를 발간하겠다고 밝혔어요.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첫 공개 최고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평가에 공감하며, 평가위원회를 꾸려 백서를 발간하겠다고 밝혔어요.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라고 평가한 바 있는데요. 한편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환송 행사에 민주당 지도부가 불참하면서 그 배경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어요.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은 어떤 입장이야? 📋
정청래 대표는 10일 오전 국회 최고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에 대한 평가와 인식에 공감한다"고 밝혔어요. 이어 "공과를 냉철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평가위원회를 만들어 백서를 발간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평가위원회는 내외부 인사를 절반씩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또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받들겠다"며 "당·정·청 원 팀 원 보이스를 더 강화해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했어요.
환송 행사 불참, 어떤 배경이 있어? 🤔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환송 행사에 정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지도부가 불참했어요. 청와대는 "중동 전쟁 장기화와 선관위 부실 관리 대응 등 국내 상황을 염두에 둬 청와대 및 내각 인사 등 환송 인원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는데요. 정치권에서는 6·3 지방선거 결과 및 차기 전당대회를 두고 이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왔어요. 정 대표의 차기 당권 경쟁자로 꼽히는 김민석 국무총리는 환송 행사에 참석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고요. 이광재 의원은 이에 대해 "정치권의 이슈가 뜨거울 땐 보통 만나지 않는다"고 설명했어요. 현재 선관위 국정조사 논의와 새 원구성 등 여의도 정치권 현안이 맞물려 있는 상황이에요.
당 안팎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심각한 패배'로 규정하며 정 대표의 사과를 촉구했어요. 그는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곳에서 졌기 때문에 정말 심각하다"며 "사과와 함께 책임까지 따르는 게 맞다"고 했는데요. 정 대표가 차기 전당대회에 불출마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했어요. 이광재 의원은 선거 결과에 대해 "국민이 대통령에게는 힘을 실어주지만 민주당에 너무 많은 힘이 실리는 것을 견제하는 전략적 선택을 한 것"이라고 봤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