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10 민주항쟁 39주년에 "국민 뜻 충실히 받들겠다"고 밝혔어요. 🗳️
오늘(10일)은 제39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민주권정부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인 국민의 뜻을 충실히 받들며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 가겠다"고 밝혔어요. 같은 날 필리핀에서 우리 교민을 납치·살해한 주범 검거 소식을 전하며,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표명했어요.
6·10, 어떤 날이야? 🗓️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올해가 6·10민주항쟁 39주년이자 6·10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임을 짚었어요. 그러면서 "61년의 차이를 두고 일어난 이 두 사건은 서로 다른 역사처럼 보이지만, '국민주권'이 분명하게 발현된 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고.
지금 어떤 말을 했어? 🗣️
이 대통령은 기념일 메시지에서 "2024년 12월 3일, 국민은 다시금 맨손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다"고도 언급했어요. 앞으로도 국민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한 거예요.
해외 교민 사건엔 어떤 입장을 밝혔어? 🌏
이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필리핀 교민 납치·살해 사건 주범 검거 소식도 전했어요. 2016년 필리핀에서 사업가 고(故) 지익주 씨를 살해한 주범은 현지 전직 경찰관인데, 이번에 마침내 검거됐다고. 이 대통령은 "10년이 넘는 고통과 기다림 속에서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바라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고 강조했어요. 이어 "세계 어느 곳에서든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끝까지 추적하고, 반드시 그에 합당한 책임을 묻을 것"이라고도 했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