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월 17일 전당대회 확정, 차기 당 대표는 누가 될까?
8일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17일 차기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열기로 내부 공감대를 모았어요. 조승래 사무총장이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일정과 절차를 직접 밝혔는데요.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를 평가하는 위원회도 함께 꾸리기로 했다고.
전당대회, 어떻게 진행돼? 🗓️
권역별 순회 경선을 거쳐 8월 17일 최종적으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방식이에요. 당 대표 후보가 4명 이상이면 예비 경선도 실시돼요. 조 사무총장은 "8월 17일 정기 당원대회 진행을 위해 필요한 절차들을 밟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당원 부칙 개정도 필요하다고 설명했어요.
앞으로 어떤 절차가 남아 있어? 📋
일정이 촉박한 만큼 절차도 빠르게 진행돼요.
- 9일 최고위원회의: 전당대회 개최 시점 등을 의결할 예정이에요.
- 10일 당무위원회·다음 주 중앙위원회: 전당대회준비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요.
정청래 대표는 어떻게 돼? 🤔
연임 도전이 예상되는 정청래 대표와 일부 최고위원의 사퇴 시한은 당헌·당규상 정해져 있지 않아요. 다만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꾸려지면 정 대표 등이 사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조 사무총장은 "지난번 이재명 대표께서 전대 준비위원회 구성 전에 사퇴한 것으로 돼 있다. 전례만 있을 뿐"이라고 부연했어요.
선거 평가도 함께 진행돼 📊
민주당은 이날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평가를 위한 위원회도 설치 의결했어요. 조 사무총장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우리 당의 엄중한 현실을 평가하고, 앞으로 당을 운영해나감에 있어서 기조와 전략 방향을 세우는 데 큰 참고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