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7년 만에 북한 국빈 방문…김정은과 정상회담 어떻게 될까?
오늘(8일) 정오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용기편으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하며 7년 만의 북한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어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공항에 직접 나와 시 주석 일행을 영접했는데요. 시 주석은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머물며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에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공항 영접 이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한 환영식이 열렸어요. 광장 중앙에는 양국 정상의 대형 초상화가 내걸렸고, '조중우의 만고장청', '깨뜨릴 수 없는 조중우의 단결 만세' 등의 구호도 설치됐어요. 시 주석이 차량을 타고 광장에 도착하자 기마 의장대가 도열해 맞이했고, 군악대가 양국 국가를 연주했으며 21발의 예포가 발사됐다고. 평양 시민들과 학생들은 국기와 꽃, 풍선 등을 들고 광장에 모여 '조중 친선' 구호를 외치며 시 주석 일행을 환영했어요.
환영식이 끝난 뒤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으로 이동했는데,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직접 영빈관까지 동행했어요. 중국 언론들은 순안공항에서 김일성광장, 김일성광장에서 금수산영빈관으로 이어지는 이동 경로 곳곳에서 주민들이 도로 양측에 나와 시 주석의 방문을 환영했다고 전했어요.
이번 방문, 뭐가 특별해? 🗓️
이번 방북은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이에요. 시 주석의 올해 첫 해외 방문이기도 해요. 방북에는 펑리위안 여사 외에도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등이 함께했어요. 방문 기간 시 주석은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중 관계와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