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역대 최고? 11.6% 기록한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 🗳️

첫날부터 역대 최고? 11.6% 기록한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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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가 역대 지선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어요.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가운데 518만 486명이 참여한 건데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9일 오후 6시 기준 사전투표 투표율은 11.6%로 집계됐어요. 

사전투표,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전국 3571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돼요.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고,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돼요. 모바일 신분증은 앱을 직접 실행해서 보여줘야 하고, 화면 캡처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어요. 6월 3일 열리는 본투표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해요.

이번 사전투표율은 어때? 🔥

이번 사전투표율 11.6%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첫날 사전투표율(10.18%)과 비교했을 때 1.42%p 높아졌어요. 지역별 투표율을 보면 전남이 22.31%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9.02%로 가장 낮았는데요. 수도권은 서울 11.22%, 인천 10.15%, 경기 9.78%로 집계됐다고. 한편, 이번 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경우, 사전투표율은 12.07%를 기록했어요.

사전투표 첫날, 무슨 일이 있었어? 👀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방문했어요. 투표를 하던 중 이 대통령이 기표소 밖으로 나와 “동그라미표가 반만 찍혀도 괜찮냐”라고 투표 사무원에게 물었는데요. 이후 무효표가 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듣고 다시 들어가 투표를 마쳤다고. 국민의힘은 해당 표가 현장에서 무효 처리됐어야 한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어요.

by. 에디터 쏠 🍋
이미지 출처: ©뉴스1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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