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완판, 투자자 몰려 코스닥도 급등했다고? 💸

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완판, 투자자 몰려 코스닥도 급등했다고?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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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8시 판매를 시작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첫날 사실상 완판됐어요. 온라인 물량은 판매 시작 10분 만에 동났고, 은행 영업점 앞에는 개점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까지 벌어졌는데요. 세제 혜택과 정부의 손실 완충 구조가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거라는 말이 나와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국민성장펀드는 앞으로 5년간 150조 원을 핵심 전략사업과 벤처기업 생태계에 집중 투자하는 대형 정책금융 프로젝트예요. 일반 국민에게서 6000억 원, 정부 재정 1200억 원을 모아 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인데요. 22일부터 은행 10곳과 증권사 15곳에서 가입할 수 있었는데, 판매 첫날부터 엄청난 흥행을 몰고 왔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오전 8시 10분쯤 온라인 물량 300억 원을 10분 만에 완판했고, 5대 은행에 배정된 2200억 원도 첫날 전량 소진됐어요. 한 은행 관계자는 "최근 판매된 금융상품 가운데 체감상 가장 흥행 중"이라고 전했을 정도예요.

투자자들이 몰린 이유로는 두 가지가 꼽혀요.

  • 세금 깎아주고 💸: 전용계좌로 가입해 3년 이상 유지하면 다음 해 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투자금액에 따라 3000만 원까지는 40%, 3000만~5000만 원 구간은 20%, 5000만~7000만 원 구간은 1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요. 배당소득은 투자일로부터 5년 시 9% 분리과세가 적용돼요.
  • 손실도 방어해 줘 🛡️: 정부 재정이 투자된 자펀드에서 난 손실을 최대 20%까지 먼저 부담해요. 다만 개인별 투자 원금의 20%를 직접 보전해주는 건 아니라 유념해야 해요.

국민성장펀드의 흥행에 코스닥 시장도 들썩이며 장중 1160선을 돌파했어요. 개장 33분 만에 코스닥150 선물과 코스닥150 지수가 동시에 급등할 때 프로그램 매수를 5분간 정지하는 제도인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고요. 국민성장펀드가 투자할 업종의 상당수가 코스닥 상장사에 몰려 있어 이에 따라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높아졌던 걸로 해석돼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첫날 완판 행렬이 이어지자, 금융당국은 2차 물량을 공급하기 위한 검토에 들어간 걸로 알려졌어요. 증권업계 한 고위 관계자는 "금융위원회가 공급 공백을 메우기 위해 즉시 투입 가능한 물량을 금융사별로 정밀하게 집계 중"이라고 전했고요.

다만 연내 추가 물량 공급은 쉽지 않을 거라는 말도 나와요. 금융위 관계자는 "2차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추가 예산이 필요해 올해 내 공급은 구조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어요. 국민참여성장펀드는 5년간 6000억 원씩 총 3조 원 규모로 조성되는 펀드로, 내년 몫 6000억 원은 이미 배정돼 있어요.

by. 에디터 조 🌿
이미지 출처: ©뉴스1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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