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이건 합법이고 저건 불법이야 🗳️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이건 합법이고 저건 불법이야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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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0시부터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어요. 여야 정당과 후보자들은 다음 달 2일까지 13일 동안 공식 선거운동을 통해 유권자의 표심을 잡고자 총력전에 돌입했어요.

공식 선거운동이 뭐야? 🗳️

우리나라 공직선거법은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선거일 전날까지 13일간으로 정하고 있어요. 선거운동에는 많은 돈과 인력이 필요한 만큼, 기간을 자유롭게 두면 선거운동을 오래 할 여유가 있는 후보·정당에 유리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모든 후보자가 같은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법으로 기간을 정해둔 것.

이번 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7명, 광역의원 933명, 기초의원 3035명, 교육감 16명, 국회의원 14명을 뽑아요. 총 7829명이 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평균 경쟁률은 1.8대 1이에요.

특히 서울(정원오·오세훈), 부산(전재수·박형준), 경남(김경수·박완수), 강원(우상호·김진태) 등에서 민주당 후보와 현직 지자체장인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으며 관심이 높아졌어요. 전국 14곳에서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선에는 송영길·이광재(민주당), 조국(조국혁신당), 한동훈(무소속) 등도 출마했고요.

공식 선거운동 첫날, 여야는 어떤 상황이야? 🏃

여야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전국을 누볐어요.

  • 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 0시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원 유세로 선거운동을 시작했어요. 이후 수도권을 거쳐 충남 공주·대전·천안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난다고.
  •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 🔴: 0시 경기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한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를 격려한 뒤, 대전역 서광장 출정식에 참석하고 충남 공주·아산에서 유세를 지원할 예정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민주당은 보수 텃밭인 영남을 포함해 '전국적 압승'을 거두겠다는 목표예요. 국민의힘은 중도층이 많은 지역에서 승리해 정부·여당을 견제하고자 하고요.

사전투표는 오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든 할 수 있어요.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꼭 챙겨야 하고,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할 수 있어요.

+ 선거운동, 일반 유권자도 할 수 있는 거였어?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면서 허용되는 선거운동의 범위가 예비 후보자일 때보다 넓어졌어요.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공개된 장소에서 연설·대담이 가능하고, 명함 배부와 현수막 게시도 할 수 있어요. 다만 확성장치와 녹음·녹화기는 밤 9시까지만 쓸 수 있고요.

일반 유권자도 SNS·문자·전화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어요. 하지만, 다른 집에 일일이 찾아가거나 딥페이크 영상 이용, 허위사실 퍼 나르기 등은 불법이니 주의해야 해요. 정부는 (1) 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 (2) 유권자에 대한 금품·향응 수수 (3) 공직자 선거 개입을 3대 선거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밝혔어요.

by. 에디터 쏠 🍋
이미지 출처: ©Magnific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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