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CU, 쿠팡이츠와 손잡고 ‘24시간 편의점 배달’ 시~작 🏪🌙
뉴닉
@newneek•읽음 11,562
19일부터 GS25와 CU가 쿠팡이츠를 통해 24시간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심야 배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편의점 업계도 전국 점포망을 배달 거점으로 활용하는 전략에 본격적으로 나선 거라고.
편의점 심야 배달, 왜 이렇게 뜨고 있어? 🌙
심야 시간대 배달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거든요. GS25의 심야 시간대(오후 10시~오전 3시) 배달 매출은 최근 6개월 동안 42.7% 증가했어요. 전체 배달 매출에서 심야 배달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1월 17.4%에서 올해 4월 21.7%로 올랐고요. CU도 마찬가지예요. 올해 1~4월 기준 심야 시간대 배달 매출 증가율은 120%에 달했어요. 전체 배달 매출 증가율(91.6%)보다도 높은 수치예요.
어떻게 배달 서비스를 할 계획이야? 🏪
- GS25: 서울·경기·인천·광주·부산·대전 등 6대 도시 내 1000여 개 점포에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쿠팡이츠가 입점한 24시간 배달을 운영 중인 점포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 CU: CU 자체 배달 앱인 포켓CU와 쿠팡이츠를 연계해 전국 7500여 개 점포에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운영해요.
편의점과 협업하는 쿠팡이츠, 퀵커머스 시장 주도권 잡으려는 전략이라고? 🏍️
쿠팡이츠 입장에서도 이번 협업은 중요한 한 수예요. 그동안 배달의민족과 요기요는 배달대행업체를 활용한 ‘가게배달’ 방식으로 사실상 24시간 주문이 가능했는데요. 반면 자체 라이더 중심 구조를 고수한 쿠팡이츠는 새벽 3시 이후 서비스 제공이 어려웠거든요. 이랬던 쿠팡이츠가 19일부터 주요 광역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전격 도입하면서 편의점 24시 배달 분야로 진출한 거예요. 쿠팡이츠는 GS25·CU와 협업하면서 배민의 자체 배달 서비스(배민1플러스)가 운영되지 않는 새벽 3~6시 공백을 메울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쿠팡이츠가 심야 시간대 퀵커머스(주문 후 1~2시간 내 즉시 배달) 주도권을 확보하려 한다는 말이 나와요.
by. 에디터 철수 🎵
이미지 출처: ©BGF리테일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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