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표심 잡으려면 ‘부동산’부터?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공약 비교 정리 (feat. 정당별 청년 공약)

2030 표심 잡으려면 ‘부동산’부터?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공약 비교 정리 (feat. 정당별 청년 공약)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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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들이 청년 표심 잡기에 나섰어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모두 청년 세대를 겨냥한 주거 지원, 일자리·창업 지원 등을 공약했는데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두 후보의 ‘청년 공약’, 그리고 정당별 청년 공약을 정리했어요. 

정원오 후보 청년 공약은 뭐야? 🔵

  • 월세난 서울시민 지원 💸: 월세난을 겪는 서울시민 5만 명에게 월 20만 원씩 12개월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서울시장 임기 4년간 총 20만 명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겠다는 계획이에요. 또한 대학교의 기숙사 수용률을 20% 높이고, 청년임대주택 등의 공급을 늘려 총 5만 호 이상의 청년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했어요.
  • 청년 창업 지원 💡: 창업 도전자 1000명에게 1인당 최대 6000만 원을 지원하고, 1000억 원 규모의 청년 창업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어요.

이외에도 정 후보는 서울 신촌·관악·청량리 지역에 청년창업 클러스터를 운영해 서울을 ‘청년 창업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어요.

오세훈 후보 청년 공약은 뭐야? 🔴

  • ‘서울 내집’ 🏠: 서울에 사는 19~39세 무주택자가 집값 20%를 내면, 나머지 80%는 서울주택개발공사(SH)가 부담하는 ‘서울내집’을 공약했어요(12억 원 이하 주택에 해당). 또 청년 월세 지원 기간을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하고, 청년 등 취약계층의 전세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세금 반환보증 100%를 보장하겠다고 강조했어요.
  • AI 이용권 🤖: 청년 50만 명에게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이용권을 지급해 AI ‘선도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어요. 

이외에도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0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어요.

각 정당의 청년 관련 공약은 어떤 게 있어?

지난 11일 각 정당이 6·3 지방선거 10대 공약을 공개했잖아요. 각 정당이 발표한 청년 공약을 간단하게 정리했어요. 구체적인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당정책'에 들어가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 더불어민주당: (1) 청년이 살고 싶은 ‘직주근접’ 주택 공급 (2) 지역 맞춤형 청년 고용 정책 (3) 청년 맞춤형 취업·창업 및 창작 역량 지원 등
  • 국민의힘: (1) ‘직주근접’ 도심 내 맞춤형 주택 공급 (2) 청년 월세지원 상향 (3) 청년·미래세대 안정적 연금 수급 기반 확보 등
  • 조국혁신당: (1) 고품질 공공임대 아파트 공급 (2) 청년면접비 책임제 (3) 청년구직안심수당 등
  • 진보당: (1) 청년의 경제적 자립 및 일할 권리 보장 (2) 청년 이직 안전망 구축 (3) 지역 기반 청년정책 수립 등
  • 개혁신당: (1) 청년 창업 재도전 환경 조성 (2) 청년 및 독거어르신 등을 위한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 조성 (3) 청년 리부트 자금 및 직업 전환 지원 패키지 도입 등
  • 기본소득당: (1) 청년 기본소득 (2) 취약계층·청년·돌봄·환경 분야의 사회연대경제 조직 구성 및 일자리 창출 등
  • 사회민주당: (1) 청년일자리보장제 (2) 청년 구직촉진수당 확대 등
  • 정의당: (1) 천원주택 및 청년 공공임대 확대 (2) 지역 청년일자리보장제 도입 (3) 청년 심리상담 고립은둔 회복 지원 등
by. 에디터 철수 🎵
이미지 출처: ©magnific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 이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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