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 갔다가 실종된 초등학생,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 갔다가 실종된 초등학생,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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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초등학생 A군이 수색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어요. 앞서 A군은 지난 10일“산에 조금만 올라갔다가 올게”라는 말을 남기고 혼자 산을 오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경찰·소방·국립공원공단·군부대가 나서 합동 수색을 이어갔지만, 결국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지난 10일 홀로 산에 오른 A군이 돌아오지 않자 가족은 119에 실종 신고를 했어요. 수색대는 주왕산 내 주봉 뒤편 일대에서 A군이 입고 있던 옷을 발견한 뒤 주변을 집중적으로 수색했어요. 인력 347명과 헬기 3대, 장비 58대, 구조견 16마리, 드론 6대 등이 투입된 작업이었는데요. 주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폭이 좁고 가파른 데다가 지금은 국립공원이 수풀로 우거진 시기여서 수색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어요.

A군은 등산로 바깥쪽 낭떠러지에서 떨어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어요. 경찰은 A군이 산행 중에 떨어졌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by. 에디터 쏠 🍋
이미지 출처: ©Magnific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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