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승무원 입사 미룬 진에어, 항공업계 전체가 고용 불안 걱정에 빠진 이유 😰✈️
뉴닉
@newneek•읽음 221
진에어가 이번 달에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 예정이던 약 50명의 입사를 추석 연휴 이후로 미뤘어요. 미국 vs.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여파로 저비용 항공사(LCC)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입사원의 입사까지 미뤄지면서 “항공업계 고용 불안 걱정돼!”라는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진에어는 이번 상반기 채용에서 신입 객실 승무원을 뽑아 약 100명을 최종 합격시켰어요. 이 가운데 50명은 이미 입사해 교육을 받고 있고, 나머지 인원은 지난 11일 입사할 예정이었는데요. 회사 측이 돌연 “9월 말~10월 초로 입사 시기를 변경할게!”라고 통보했다고. 진에어는 지난달부터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가면서 급하게 입사 연기를 결정한 거라고 전했어요. 최종 합격자들을 채용하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고요.
진에어를 비롯한 LCC를 중심으로 항공편이 확 줄어들면서 고용 불안도 심해졌어요. 전쟁 이후 국내 항공업계의 국제선 왕복 편은 1000편가량 줄었는데요. 미국 vs.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거예요. LCC 직원들에게 어떤 상황이 닥쳤냐면:
- 제주항공은 지난 8일부터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무급휴직 신청을 받고 있어요.
- 티웨이항공은 전체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5월부터 두 달간 무급휴직을 시행하고 있어요.
- 에어로케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무급휴직 신청을 받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항공사들이 비용 절감에 나섰지만, 한동안 어려운 상황이 이어질 거라는 전망이 우세해요. 고환율에 유류할증료 부담이 겹치면서 여행객이 줄어들 걸로 보이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올해 2분기 상장 항공사 대부분이 적자를 기록할 거라는 예상도 나와요. 고용노동부는 전쟁이 길어지면 항공업계의 고용 조정이 불가피해질 거라는 진단을 내렸어요.
by. 에디터 쏠 🍋
이미지 출처: ©Magnific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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