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승용차 3700대만큼 탄소를 뿜는다고? 🚢💨 (🦔: 끝까지 읽으면 선물 있슴 🎁)
뉴니커, 혹시 서울시에 도입되는 ‘한강버스’ 이야기 들어봤나요? 하이브리드 선박이라서 기존 디젤 선박보다 탄소를 줄인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홍보됐는데요. 사실 이 한강버스 8척이 1년에 내뿜는 탄소가 무려 승용차 3700대 정도의 배출량과 맞먹는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
근데 왜 규제가 없었던 거야? 🤔
바로 ‘기후예산제’의 빈틈 때문이에요. 우리가 낸 세금이 기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미리 따져보는 제도인데요. 실제로는 예산 사업이 온실가스를 얼마나 줄이는지만 강조하고, 얼마나 ‘내뿜는지’는 빠져있다고 해요. 배출량 수치는 가린 채 감축량만 보여주는 ‘반쪽짜리 성적표’인 셈이에요.
게다가 공개되어 있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도 부실해요. 예산이 약 103억 원이나 들어가는 거대한 도로 건설 사업에서 내놓은 유일한 탄소 감축 대책이 고작 ‘가로수 12그루 심기’였던 적도 있거든요 🌳.
이건 못 참겠는데… 😤
그래서 이런 눈 가리고 아웅 식의 요식 행위를 참다못한 시민들이 결국 직접 북을 울렸어요 🥁. 최근 그린피스와 시민들은 서울시청 앞에 거대한 북, ‘기후 신문고’를 세우고 예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는데요.
서울 유권자 1,000명에게 물어보니, 무려 72%가 “경제적 이익이 있더라도 온실가스를 많이 내뿜는 사업이라면 예산을 조정해야 한다”고 답했어요. 시민들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투명한 배출량 공개와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 거예요.
답답해서 내가 직접 만들래 🏃♀️
말뿐인 공약과 답답한 현실에 지친 시민들은 직접 행동에 나섰어요.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님부터 학생, 직장인, 장애인 활동가까지 정말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시민 70여 명이 그린피스와 머리를 맞댔거든요. 이들은 수개월에 걸쳐 환경 문제와 우리 삶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시민 정책 제안서’를 직접 만들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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