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치 찍은 코스피, ‘칠천피’ 넘어 7300까지 콕!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주 덕?

사상 최고치 찍은 코스피, ‘칠천피’ 넘어 7300까지 콕!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주 덕?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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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어요. 장 시작 직후인 오전 9시 3분쯤 7311.54까지 치솟으며 ‘칠천피’ 시대를 열었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게 직접적인 방아쇠가 됐다는 말이 나와요. 4월 한 달 동안 5000대에서 6600대로 달려온 코스피가, 예상을 깨고 5월 첫 거래일부터 7000선마저 넘어버린 거예요.

‘칠천피’를 넘었다고? 💸

코스피가 불가능하다고 보였던 ‘6천피’(코스피 6000)를 넘어 꿈의 지수 '‘7천피’'까지 달성하는 데 불과 47거래일이 걸렸어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약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최근 가파르게 반등하면서 역대급 기록을 낸 거라고. 코스피가 상승하면서 증시에 참여하는 자금도 커졌어요.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30일 기준 주식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계좌 수를 1억 509만 개로 집계했어요. 지난해 말보다 680만 개 불어난 거라고.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이 상승세를 이끈 건 반도체예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 반도체주의 성장이 가장 두드러진 건데요. 이날 삼성전자는 10.11%, SK하이닉스는 10.16% 올랐어요. 선물 가격이 5% 이상 급등하자 한때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을 정도예요. 매수 사이드카란 주가가 너무 빠르게 오를 때 과열을 막기 위해 5분간 프로그램 매수 주문을 일시 멈추는 조치인데, 그만큼 상승 속도가 빨랐다는 의미인 것.

두 회사의 실적이 그만큼 강력했어요.

  • 삼성전자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57조 2000억 원을 기록했어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5% 확 올라 우리 기업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50조 원을 돌파한 거예요.
  • SK하이닉스 💾: 1분기 영업이익 37조 6103억 원, 매출 52조 5763억 원으로 모든 지표에서 역대 최대치를 찍었어요. 영업이익률은 72%로, 경쟁사 대만 TSMC의 1분기 영업이익률 58%를 크게 앞질렀어요.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증시 사상 두 번째로 시가총액 1000조 원에 올라서기도 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증권가에선 “더 상승할 수 있을 거야!”라는 의견이 우세해요. 상반기 안에 7500까지 오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나오고요. 5월 말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도 국내 반도체주의 변곡점으로 꼽히는데,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이에요.

다만 변수도 있어요. 한국은행 부총재가 앞으로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금리가 오르면 주식 시장엔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기계, IT 하드웨어, 조선 등 일부 업종이 3월 말 이후로 과열된 경향이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요. 반도체 외 다른 업종들도 실적이 좋아지고, 해외 투자자 돈이 더 들어와야 지금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by. 에디터 쏠 🍋
이미지 출처: ©Magnific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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